レビュー
동희

동희

8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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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映画 ・ 2015

平均 3.0

이게 포르노라고? 포르노라고?? 화난다 정말 포르노라고 말할 수 있는 것에는 절대 깃들 수 없는 것들이 이 영화에는 담겨있고 그것을 느낄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생각과 감정의 차이일수 있는 것. 가스파노에 방식으로 표현된 사랑이었든 무엇이든 감독이 말하는 감성을 얼마나 감각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지, 그리고 애초에 이 영화 속 감성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도 있는 것 같다 영화 속 난잡함에 못 이겨 영화 도중 나가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나는 오히려 영화가(+감독이 직접 일일이 들어가며 선택한 개쩌는 삽입곡들과 함께) 나에게 주는 수많은 느낌과 여러 감정들, 감독의 생각이 담긴 대사들을 포함한 모든 것들로 인해 헤어 나오지 못할 만큼 애정하게 되었다 머리로 대하고 이성적으로 본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정서와 감정들로, 순전히 감정이 흐르는 대로 보며 영화를 있는 그대로 온전히 느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