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속어
8 years ago

題名のない子守唄
平均 3.6
결국 젠더폭력도 모성애도 모두 제대로 다루지 못하고 등장하는 모든 여성캐릭터를 괴롭히며 도달한 곳은 불행 포르노. 남자감독들은 남자영화에선 말짱하다가 꼭 여성영화만 만들면 여주를 강간하고 싶어서 안달이 난다. 결국 잠재적 가해자로 보고 있는 건 누구인지? 게다가 모성애에 다루고 싶었으면 발레리아를 그렇게 다뤘으면 안됐다고 생각한다.

비속어

題名のない子守唄
平均 3.6
결국 젠더폭력도 모성애도 모두 제대로 다루지 못하고 등장하는 모든 여성캐릭터를 괴롭히며 도달한 곳은 불행 포르노. 남자감독들은 남자영화에선 말짱하다가 꼭 여성영화만 만들면 여주를 강간하고 싶어서 안달이 난다. 결국 잠재적 가해자로 보고 있는 건 누구인지? 게다가 모성애에 다루고 싶었으면 발레리아를 그렇게 다뤘으면 안됐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