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비속어

비속어

8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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題名のない子守唄

映画 ・ 2006

平均 3.6

결국 젠더폭력도 모성애도 모두 제대로 다루지 못하고 등장하는 모든 여성캐릭터를 괴롭히며 도달한 곳은 불행 포르노. 남자감독들은 남자영화에선 말짱하다가 꼭 여성영화만 만들면 여주를 강간하고 싶어서 안달이 난다. 결국 잠재적 가해자로 보고 있는 건 누구인지? 게다가 모성애에 다루고 싶었으면 발레리아를 그렇게 다뤘으면 안됐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