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yx
9 years ago

チャイナタウン
平均 3.9
- 저때나 지금이나 역시 잭 니콜슨!~ - 시대보정을 해서 보면 탄탄한 시나리오 - 엔딩씬에선 넔이나간 니콜슨의 표정이 내표정이었다 - 폴란스키감독은 맨슨갱단의 희생자중 한사람이었던 아내 샤론 테이트가 사망한지 5년후에 이 영화를 만들었다고 한다. 영화사의 의견을 뿌리치고 감독자신의 엔딩을 고집했던 충분한 이유인거같다.

Nyx

チャイナタウン
平均 3.9
- 저때나 지금이나 역시 잭 니콜슨!~ - 시대보정을 해서 보면 탄탄한 시나리오 - 엔딩씬에선 넔이나간 니콜슨의 표정이 내표정이었다 - 폴란스키감독은 맨슨갱단의 희생자중 한사람이었던 아내 샤론 테이트가 사망한지 5년후에 이 영화를 만들었다고 한다. 영화사의 의견을 뿌리치고 감독자신의 엔딩을 고집했던 충분한 이유인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