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Laurent

Laurent

9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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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レジャー・プラネット

映画 ・ 2002

平均 3.4

이천년대 초반 디즈니가 만든 작품을 보면, 디즈니가 선악이 모호한 캐릭터에 대해 고심한 부분이 보인다. 가짜 요리사 실버가 보물에 대한 집념을 놓지 못하면서도 짐에게는 점차 정 붙이며 다정해졌던 것처럼. 2D와 3D가 결합된 애니메이션도 역시 이천년대 초반 유행했었지. 아련. 주인공 짐 호킨스가 <백 투 더 퓨처>를 연상시키는 솔라 보트를 타고 폭발하는 보물성을 다른 사람들과 탈출하는 장면이 백미다. 짐과 실버 옆에서 애교 부리는 변신 생명체 모프는 이 영화의 차밍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