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현8 years ago2.0クィーン映画 ・ 2006平均 3.3폭력과 약탈의 역사를 아주 고결하고 절절한 가정사 가십거리로 매끈하게 탈정치화하는 문화 제국 영국. 참으로 역겹다.いいね16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