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현8 years ago4.0젊은 베르테르의 슬픔本 ・ 1999平均 3.6-당신을 사랑하는 일은 무척이나 고통스러웠지만 멈출 수 없었다. 넘치는 감정을 구구절절 옮겨 적었지만 단 한번도 감정과잉이라 느껴 본 적 없다.いいね67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