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민철
8 years ago

レジェンド・オブ・ゾロ
平均 3.2
매콤한 할라피뇨와 풍미깊은 타코처럼 여전히 스페니쉬의 향취를 가득히 품었지만, "조로"의 걸맞는 옷은 결코 아닌듯 싶다. 낡디낡은 시나리오와 전개는 둘째로 치더라도, 쾌활하던 의적의 매력이 너무도 반감된 설정이다. 아무리 난다긴다 액션장면을 치뤄내도, 가족애와 로맨스에 목숨걸기에는 "조로"의 이름값이 너무도 떨어져보인다.

황민철

レジェンド・オブ・ゾロ
平均 3.2
매콤한 할라피뇨와 풍미깊은 타코처럼 여전히 스페니쉬의 향취를 가득히 품었지만, "조로"의 걸맞는 옷은 결코 아닌듯 싶다. 낡디낡은 시나리오와 전개는 둘째로 치더라도, 쾌활하던 의적의 매력이 너무도 반감된 설정이다. 아무리 난다긴다 액션장면을 치뤄내도, 가족애와 로맨스에 목숨걸기에는 "조로"의 이름값이 너무도 떨어져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