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예진

예진

8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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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도살장

本 ・ 2017

平均 4.0

어떤 내 인생의 슬픈 사건에 대해 누가 나에게 글을 쓰라고 한다면 이렇게 산재하는 생각들을 담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