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윤희
7 years ago

人は見た目が100パーセント
平均 2.8
드라마 제목이 잉? 호기심에 봤다가 아니나 다를까 일본 드라마 특유의 오바스러움과 시대를 역행하는 설정에 처음엔 대충 넘겼다. 그러나 결론적으로 이 드라마 꽤 재밌다. 10회 분량을 넘겼다면 지루할 뻔했지만 다행히 짧은 분량으로 몰입 가능했다. 공들인 CG와 캐릭터 각자의 개성, 독특한 연출 일본이 잘하는 섬세한 디테일들이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면서 보게 된다. OST도 훌륭 했고 마음이 왠지 따뜻해지는 매력이 있는 드라마인 것 같다. 주인공의 '성장'은 재미 없을 수가 없는데 그럼에도 스토리가 부족한게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