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6 years ago

アトランティックス
平均 3.4
2019年12月14日に見ました。
임금채불과 사장사이의 간극을 망령이라는 이름의 응징과 한이라는 안타가움을 담아낸 수작인데..생각보다 음악이 으시시~ 그렇게 없는 자들이 소망을 가지려고 몸부림친다. #19.12.15 (1852)

다솜땅

アトランティックス
平均 3.4
2019年12月14日に見ました。
임금채불과 사장사이의 간극을 망령이라는 이름의 응징과 한이라는 안타가움을 담아낸 수작인데..생각보다 음악이 으시시~ 그렇게 없는 자들이 소망을 가지려고 몸부림친다. #19.12.15 (1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