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Lina

Lina

5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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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을 기르기엔 난 너무 게을러

本 ・ 2018

平均 3.3

육지에 돌아가면 분갈이를 해줘야지. 이번 제주에서는 대나무 친구들 이름을 지어간다 너네 이름은 "무, 심"이다! 무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