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혜정5 years ago4.0ロッキー映画 ・ 1976平均 3.9관장님한테 자신은 추억할 전성기마저 없었다며 소리지르는 장면은 애드립이라는데, 배우의 내면으로부터 나오는 처절함이 온몸으로 느껴진다.いいね105コメント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