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순철7 years ago5.0이민자들本 ・ 2019平均 4.1제발트를 읽으면서 실제로 울게 될 줄은 몰랐다. 이 소설은 나를 여러번 물리적으로 울게 했다. 기억해둘 만하다.いいね4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