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니
6 years ago

ボーイ・ソプラノ ただひとつの歌声
平均 3.9
2020年05月22日に見ました。
노래 실력이 돋보이지도 떠남이 아쉽지도 않은 미숙한 연출. 아주 평범한 사제지간 드라마에서 아주 평범한 애틋함만을 주워 담아 본다. - 아직까진 키팅 선생님보다 강한 충격과 채찍을 선사하는 선생님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다 같이 훌륭하신 스승님들끼리 비교하는 행위는 아차싶을 순 있지만, 현실보다 훨씬 제약이 많은 영화를 통해 깊은 울림을 받아보려는 관객 입장에선 솔직하게 드는 생각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