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inephile
11 years ago

黒水仙
平均 3.5
지금의 시각에서 보자면 인종차별적 요소가 다분하지만, 수녀들의 억눌린 욕구가 광기로 전이되는 모습을 강렬하게 담아내는 점이 탁월하다. 수도원의 절경 속 극적 순간들을 테크니칼라 특유의 강렬한 색감으로 만끽하는 재미가 꽤나 쏠쏠한 영화다.

Cinephile

黒水仙
平均 3.5
지금의 시각에서 보자면 인종차별적 요소가 다분하지만, 수녀들의 억눌린 욕구가 광기로 전이되는 모습을 강렬하게 담아내는 점이 탁월하다. 수도원의 절경 속 극적 순간들을 테크니칼라 특유의 강렬한 색감으로 만끽하는 재미가 꽤나 쏠쏠한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