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Cinephile

Cinephile

11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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黒水仙

映画 ・ 1947

平均 3.5

지금의 시각에서 보자면 인종차별적 요소가 다분하지만, 수녀들의 억눌린 욕구가 광기로 전이되는 모습을 강렬하게 담아내는 점이 탁월하다. 수도원의 절경 속 극적 순간들을 테크니칼라 특유의 강렬한 색감으로 만끽하는 재미가 꽤나 쏠쏠한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