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Laurent

Laurent

10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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のだめカンタービレ

テレビ ・ 2006

平均 4.1

"음악을 계속해나가는 것이 결코 당연하지 않다는 것을 그들은 제게 일깨워줬습니다" 노다메 그 자체였던 우에노 주리. 러블리의 결정체! 러블리의 끝판왕!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나 귀여울 수가 있죠. 뻗친 단발 머리부터 분홍분홍한 볼과 입술, 속눈썹을 강조한 동그란 눈에 원피스와 터틀넥 니트, 가디건, 스타킹의 컬러를 기반으로 한 특유의 스타일! 피아노 건반 가방! 그리고 치아키 선배일 때의 타마키 히로시는 하얀 와이셔츠가 상당히 잘 어울린다. 과격한 개그와 과장스러운 연기가 이젠 부담스럽지만, 첼로를 핑그르르 돌리고 바이올린을 하늘로 번쩍 올리는 노다메스러운 퍼포먼스를 보면 왜 괜히 눈물이 나는지. S오케스트라와 RS오케스트라 덕분에 머릿속에 딱 새겨진 베토벤 교향곡 제 7번. 클래식은 재밌다. 노다메 같을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