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훈쿤
26 days ago

모텔과 나방
平均 3.5
곤혹일 수도 현타일 수도 있다. 세상은 일그러지고 부적절한 것 투성이다. 누군가는 적절함을 위해서 적절의 부적절을 기어코 찾아내려하고, 누군가는 절대적이 없음을 쉽게 가정해 찾으려는 노력도 하지 않는다. 지루한 담론 싸움에서 양쪽에게 설득의 손을 건네는 것이 문학이라서 즐겁다.

재훈쿤

모텔과 나방
平均 3.5
곤혹일 수도 현타일 수도 있다. 세상은 일그러지고 부적절한 것 투성이다. 누군가는 적절함을 위해서 적절의 부적절을 기어코 찾아내려하고, 누군가는 절대적이 없음을 쉽게 가정해 찾으려는 노력도 하지 않는다. 지루한 담론 싸움에서 양쪽에게 설득의 손을 건네는 것이 문학이라서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