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재훈쿤

재훈쿤

26 day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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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과 나방

本 ・ 2025

平均 3.5

곤혹일 수도 현타일 수도 있다. 세상은 일그러지고 부적절한 것 투성이다. 누군가는 적절함을 위해서 적절의 부적절을 기어코 찾아내려하고, 누군가는 절대적이 없음을 쉽게 가정해 찾으려는 노력도 하지 않는다. 지루한 담론 싸움에서 양쪽에게 설득의 손을 건네는 것이 문학이라서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