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박창규

박창규

12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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暗くなるまで待って

映画 ・ 1967

平均 3.5

피범벅 없이도 최고의 긴장감을 느낄수 있음. 반면 요즘 영화는 지나치게 시각적으로 잔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