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김도현

김도현

2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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ブードゥリアン(私はゾンビと歩いた!)

映画 ・ 1943

平均 3.4

단평 | 서인도 제도라는 배경은 작중 인물들이 처한 상황을 이분법적인 렌즈로 보게 만든다. 그러나 정신병을 치유하는 수단 - 현대 의학과 부두교 - 의 대립 구도는 제시카의 정상화를 바라는 마음의 정도에 따라 변한다. 타고난 미신 감수성에 치정극의 이해관계까지 덧씌워지니, 서구 문명인도 별 수 없는 일이다. 야만의 중심으로 점점 빨려들어가는 듯한 주술적인 연출로 실존의 공포를 잘 담았다. | 파나비전 | 013 | 네이버 시리즈온 | 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