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O1J

O1J

3 month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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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oomon (英題)

映画 ・ 2025

재일조선인의 고통에 공감하면서도, 우리가 조선족이나 가까운 소수자들에게는 더 쉽게 편견을 적용하는 현실이 떠올랐다. 정작 멀리 있는 아픔엔 깊이 공감하면서, 바로 곁의 타자에겐 경계부터 하게 되는 아이러니함에 생각이 많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