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Sam Seung-eun Lee

Sam Seung-eun Lee

12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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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に関する短いフィルム

映画 ・ 1988

平均 3.7

절박하게 기다려왔던 것이 마침내 도래했을 때 왜 우리는 그걸 밀치고 도망가게 되는지 궁금하다 외로움에 대한 시린 장면들이 있었다 당분간 이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랑 영화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