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귤귤

귤귤

10 month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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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어른

本 ・ 2024

平均 3.6

나는 순진한 사람과 대화할 때면 어려움을 느낀다. 자꾸 다른 생각이 들어버리는데, 그게 스스로를 되게 별로라 여기게 되서 괴롭다. 비슷한 이유로 도중에 책을 덮을 고비가 몇 번 있었다. 더 많은 걸 담을 수 있는 다정한 어른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