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11 years ago2.5ステイ・フレンズ映画 ・ 2011平均 3.42014年09月11日に見ました。'남녀 간에 친구는 없다'는 게 아니라 '몸이 닿으면 마음도 닿는다'가 아닐까? 일원론적으로.いいね119コメント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