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물어8 years ago5.0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本 ・ 1998平均 3.9■ 너덜너덜할때까지 읽고 또 읽은 책. 군시절도 생각나기도하고.. 한 끼의 따뜻한 식사와 자유와 노동의 가치를 느끼게 해주는 작품いいね15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