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Ben

Ben

8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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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きものの記録

映画 ・ 1955

平均 3.5

2018年01月23日に見ました。

두려움과 반성을 모르며 내달리는 일본에게, 신은 몇십년의 간극 속 각기 다른 방식으로 그 두려움을 두 번씩이나 체험하게 만들었다. 허나, 중요한 것은 '현재의 일본이 결국 반성하게 되었느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