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최일섭

최일섭

8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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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서판

本 ・ 2004

平均 4.0

과학이 밝힌 인간의 본성과, 이를 억압한 사회의 방대한 사연 혹은 논의. 본성을 긍정하면서 더 나은 인간 되기와 사회 만들기를 위한 주춧돌이 될만한 현대의 고전. 설득력 있는 불편한 주장은 동의여부를 떠나, 매번 사유의 비거리를 넓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