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일섭
8 years ago

빈 서판
平均 4.0
과학이 밝힌 인간의 본성과, 이를 억압한 사회의 방대한 사연 혹은 논의. 본성을 긍정하면서 더 나은 인간 되기와 사회 만들기를 위한 주춧돌이 될만한 현대의 고전. 설득력 있는 불편한 주장은 동의여부를 떠나, 매번 사유의 비거리를 넓혀준다.

최일섭

빈 서판
平均 4.0
과학이 밝힌 인간의 본성과, 이를 억압한 사회의 방대한 사연 혹은 논의. 본성을 긍정하면서 더 나은 인간 되기와 사회 만들기를 위한 주춧돌이 될만한 현대의 고전. 설득력 있는 불편한 주장은 동의여부를 떠나, 매번 사유의 비거리를 넓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