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sendo akira

sendo akira

6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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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海特急

映画 ・ 1932

平均 3.3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지만 그렇게 요염하고 강해보이며 찔러도 피 한방울 안날것같은 여인들도 사랑이라는 이름앞에선 한없이 약해지기도 하고 사랑을 위해 자신에 희생을 당연시 받아들이는 용기가 존재할수도 있다는것만은 가늠할수 있을것만 같다!! 담배피며 떨리는 그 손과 눈망울!! 난 그게 너무 아름다울수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