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오이

오이

6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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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Life/アフター・ライフ シーズン1

テレビ ・ 2019

平均 4.0

강아지 밥 사러가서 고작 주먹만한 캔 하나만 사길래 대체 왜 수고스러운 일을 만드는지 이해가 안갔었다. 그러다 문득 든 생각이, 죽음을 결심한 사람에게는 매일이 마지막처럼 느껴지기 때문이구나- 싶었다. 마음이 닳고 닳아서 하루를 견디는것 조차 버거운 사람에게 내일 먹을 음식, 내일 입을 옷을 준비 해놓는다는 것은 쓸데없는 걱정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