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샌드

샌드

7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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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級公務員

映画 ・ 2009

平均 3.1

지나간 국내영화들 중에서 보석같은 영화들이 여러 있는데, 이 영화 역시 제겐 그러했습니다. 코미디 영화로서 유머의 힘이 상당하고, 액션도 좀 인상적입니다. 김하늘이 가장 잘하는 류의 영화들 중 하나입니다. 김하늘은 혼자보다 누구와 함께할 때 더 빛나는 배우라 생각하는데, 강지환과의 합이 참 잘 맞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