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지예

지예

5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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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リー

映画 ・ 1976

平均 3.6

괴롭힘당하던 신데렐라가 꿈꾸던 파티장은 사실 이런 게 아니었나. 애들은 정말 뺨따귀를 후려쳐맞아도 뭐가 잘못인지를 모르고 나 아픈 거만 집중하지. 공감 능력 결여자만큼 잔인한 게 없다. 피바람 없이 평온했던 내 사춘기 시절이 축복 같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