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훈
5 years ago

生きものの記録
平均 3.5
실감나는 노인 연기를 펼친 미후네 토시로는 1920년 4월 생으로 개봉시점인 1955년에는 30대 중반이었다. 흑백이라 분장의 티가 잘 나지 않는 것을 감안해야겠지만 특유의 과장된 몸짓과 호통을 유지하면서도 불안에 갇힌 노인의 거동이나 표정 등을 표현해내는 연기력이 대단하다.

이태훈

生きものの記録
平均 3.5
실감나는 노인 연기를 펼친 미후네 토시로는 1920년 4월 생으로 개봉시점인 1955년에는 30대 중반이었다. 흑백이라 분장의 티가 잘 나지 않는 것을 감안해야겠지만 특유의 과장된 몸짓과 호통을 유지하면서도 불안에 갇힌 노인의 거동이나 표정 등을 표현해내는 연기력이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