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12 years ago5.0恋する惑星映画 ・ 1994平均 4.0스물이 넘어가면 아, 이렇게 왔구나 하던 것들이 스물다섯을 넘으니 아, 이렇게 가는구나 싶더라. 그걸 통조림에, 기약 없는 편도티켓에 담겠다는 마음이 얼마나 예쁘고 아픈가.いいね924コメント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