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sendo akira

sendo akira

6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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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トラクション

映画 ・ 2018

平均 2.4

80년대 참극의 관 스타일에 이전과 이후로 간간히 만들어진 호러 페스티벌에서 희생되는 청춘들을 전면에 내세운 슬래셔물!! 시작부터 중반까지는 못봐줄 정도로 너무나 뻔하고 뻔하고 뻔한 전개의 연속으로 진행되다가 그래도 후반들어서 장르팝콘무비로서에 쫄깃함은 어느정도 보장해준다!! 영화의 재미보다 축제에 공간을 만들기위해 고생한 세트팀과 미술팀에 노고가 더 눈에 들어옴!! 사이코 연쇄살인마도 누군가에 이웃이며 가족이라는 결말을 단순하게 표현했으면서도 확 와닿게끔 연출한것이 참 맘에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