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Laurent

Laurent

6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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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괴한 날씨와 착한 사람들

本 ・ 2017

平均 3.7

오늘은 내가 무수했다. / 나를 모래처럼 수북하게 쌓아두고 끝까지 세어보았다. / 혼자가 아니라는 말은 얼마나 오래 혼자였던 것일까. _<모래>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