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감정수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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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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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本 ・ 2009

平均 3.9

2019年06月08日に見ました。

그처럼 달리기를 즐겨하진 않는다. 특히나 혼자만의 레이스는 쉽지않다. 그러나 마라톤은 즐겁고 즐기게 된다. 친구의 권유로 처음 도전해봤지만 즐겁고 성취감이 굉장한 경기이자 대회이다. 만족감을 크게 느낄 수 있고 자존감도 크게 향상된다. - 반복된 발걸음과 반복된 호흡에 내 머릿속은 비어지듯 차곡차곡 정리되듯 무언가로 채워지는 느낌이다. 소모되지 않고 - 그도 말하듯이 모든 이가 즐겁게 즐길 수 있는건 아니다. 누군가에겐 꽤 재밌지만 누군가에겐 1km 뛰는것 조차 힘겹고 흥미없을 수 있다. - 하지만 결승점에 도달했을 때에 더 이상 달리지 않아도 좋다라는 안도감은 누구나 똑같은가보다. 느긋하게 너무 악착같진 않게 대회를 즐기며 나이가 들어서도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