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Cineph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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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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チャップリンの殺人狂時代

映画 ・ 1947

平均 3.9

윤리와 무관하게 정신없이 떠도는 돈의 섭리에 스스로를 순응시킨 악인이지만, 자신의 그 염세주의 속에서도 내심 희망을 믿고 싶어한 인물의 양면성이 빼어나게 구현됐다. 특히 처세에 지쳐 착잡한 나머지, 울지도 웃지도 않는 채플린의 캐릭터 연기가 인상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