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뚱이에요
6 years ago

スタートアップ!
平均 2.7
'시동' 걸기 전 요란한 소리만. 결국 '시동'은 끝까지 걸리지않았다. 이런 고물차 같으니라고. - 너무 많은 이야기를 담아내려한 감독의 과욕이 부른 대참사. 캐릭터는 <악인전>의 마동석과 <변산>의 박정민을 그대로 가져다쓰고, 스토리는 메인 플롯과 서브 플롯이 구분 안될 정도로 잔가지들이 많아 산만하기만 하다. 거기에 시대착오적 발상으로 양념칠까지 퍼펙트. 그로인해 전하려는 메세지가 모호해져버린건 당연한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