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다솜땅

다솜땅

6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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かけがえのない人

映画 ・ 2014

平均 3.4

2020年10月06日に見ました。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가 될까 했다가 아직 한참 진행중인 '노트북'이 되었다. 너무 좋지 않은 상황들. 책임져야 할 부분들, 현실이란 벽을 넘기란 영화처럼 쉽지 않다. 그래서 더 보면서 행복한 영화란 생각이 든다. 서로에게서 멀어져야 했고, 다시 마주칠 용기. 마주쳤을때 다시 진행시켜야할 용기.. 너무 수많은 난관을 돌파해 낸 그들의 이야기. 배경이 너무 예뻐서 그 몫을 톡톡히 본 이야기가 아닐까 한다. 아직 서로에게 충실해 줄 수 있는 시간이 있는 그들의 이야기가 좋다. #카니발은 2톤이 넘는 차라 밀기가 좀.... #20.10.6 (2371) #긴급출동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