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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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過激育児は誰のため: ジョディ・ヒルデブラントの素顔

映画 ・ 2025

平均 2.8

초반만 봐도 답답함이 밀려온다. 미국은 사이비의 천국인듯. 넷플 다큐로 사이비 종교부터 유사 종교 형태의 온갖 단체에서 벌어진 사건을 몇편이나 본건지. 수법도 핵심적인건 대동소이. 다단계나 종교답게 말로 꼬득이고 가스라이팅하고. 멀쩡한 사람이라면 하지 않을 짓을 심리 지배를 통해 하게 만든다. 이런 인간들 피해가 쉽게 드러나지 않으니 꼭 큰 사건 생길 때까진 호위호식하는 게 참 열뻗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