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우기우기

우기우기

3 month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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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삼풍 생존자입니다

本 ・ 2021

平均 3.4

2025年12月18日に見ました。

"우리는 그들의 역사를 모른다. 함부로 타인의 삶을 속단하고 처지를 경멸해서는 안 된다." 그들의 행동 배경에 어떤 것이 숨어있을지 모르는데 내가 이래라 저래라할 자격은 당연히 없고 뒤에서 감히 평가내리고 판단해서도 안된다고 생각됐다. 사고에 대한 PTSD로 괴로워하는 사람들이 조금이나마 마음의 평안을 찾았으면 좋겠다고 속삭이듯 빌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