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유정

유정

8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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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해석

本 ・ 2014

平均 3.6

꿈에 관한 모든 이론과 누구나 생각할 법한 것들을 총망라하여 보기 쉽게 정리한 책이라 생각하고 보면 괜찮은 것 같다. 이 분야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읽기 좋겠지만 꿈에 대해서 대강 아는 사람들에겐 흥미롭지 않아서 읽다 덮을 수 있다. 솔직히 말해서 내겐 그저 꿈의 해석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쓴 논문과 다를 바 없었기에 읽으면서 드는 생각이나 소감이 딱히 없었다. 사실 이 책은 한 마디로 요약할 수 있다. 꿈은 그냥 생긴게 아니라 여러 가지 형태의 자극을 받아 생긴 일종의 무의식 중 정신적 산물이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