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レビュー
Høst
star4.0
미투가 허용되지 않은 일본도 변하고 있구나 싶었다. 여혐 사회는 현실적으로 다루고 주인공과 주변 인물들의 대사는 괜찮은 젠더감수성을 보여줬다. 그리고 연애라인 없는 것까지. 일본식 트렌디 웰메이드 드라마.
5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