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 평론가9 years ago4.5未来よ こんにちは映画 ・ 2016平均 3.8달콤하고 쉬운 해결책에 눈길조차 주지 않는 영화가 주는 신뢰.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는 자의 위엄이 주는 감동.いいね727コメント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