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엥 쵸키포키
9 years ago

アバウト・レイ 16歳の決断
平均 3.5
레즈비언이 권력층으로 나온다는 점이 신선함. 할머니 레즈비언부부가 스테레오타입인데(할머니는 편집증있고 둘다 페미니스트이고 할머니는 숨기고 결혼했다 이혼했고 할머니파트너분은 정치쪽일, 게이들이 결혼식에 열을 올리는 것과달리 결혼식을 하지않음.) 차별적이지 않게 그려짐. 레즈비언과 FTM에대한 차이를 사람들이 이해할수있게 설명해놨다는 점에서 좋았고 설명이 1차원적이라 퀴어영화가 굉장히 1차원적이고 가볍네싶었지만 지금이 쌍팔년도도 아니고 퀴어영화가 무거운법도 없지. 김조광수만봐도 그런데. 퀴어영화를 떠나서라는 말을 쓰고싶은데 이동진때문에 못쓰겠네. 퀴어영화임을 부정하자는게 아니라 퀴어영화는 저예산영화가 많기때문에 이에대해서 다른 고예산영화와 비교해도 화면이 굉장히 예쁘다. 특히 카메라를 정면으로봐서 레이가 화면을 정면으로보며 거울을 보는듯한 샷이많은데 거기에 변화를 넣어 굉장히 레이의 감정표현이 잘들어옴. 어바웃 레이이지만 보고나서 느낀거지만 레이는 이미 진취적이고 성장해있는 캐릭터였으며 가장 성장한 것은 엄마가아닐까? 개인적인 해석으로 트렌스젠더들보단 그를 키우면서 갈등을 겪는 부모님들에게 던지는 메시지가 아닌가 싶음. 메가박스에서만 상영하다니 부끄러운 줄 알아라 씨지비, 롯데시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