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승현10 years ago1.0八日目映画 ・ 1996平均 3.7메시지는 알겠지만 장애인차별을 경계시키면서 거리낌없이 인종차별을 하니 누굴 가르치려드는건지. 두 남자의 케미가 생각보다 부족. 무슨 해방인것마냥투신해놓고 내심 열사대접받고싶어한다.いいね24コメント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