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ng
5 years ago

楢山節考
平均 3.9
인간과 동물의 관계를 병렬로 놓으며 인간의 추악함을 여과없이 보여준다. 삶의 존재 유무는 무엇인가 먹는것인가 사는것인가, 죽음을 담담히 받아들이는 70세 노파의 표정은 이 추악한 삶의 모습에 한줄기 빛처럼 다가온다.

jung

楢山節考
平均 3.9
인간과 동물의 관계를 병렬로 놓으며 인간의 추악함을 여과없이 보여준다. 삶의 존재 유무는 무엇인가 먹는것인가 사는것인가, 죽음을 담담히 받아들이는 70세 노파의 표정은 이 추악한 삶의 모습에 한줄기 빛처럼 다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