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욱
3 years ago

マイスモールランド
平均 3.3
일본의 쿠르드 난민 고등학생의 이야기. 일본에서 자랐기에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자연스럽게 여기지만, 쿠르드인이라는 정체성의 위기가 그려진다. 난민 인정이 극도로 적은 일본에서 난민 신청을 하면 일도 못하고, 지자체 간의 이동도 못하고, 의료보험도 적용되지 않는 등의 여러 문제가 그려진다. 주인공 아라시 리나는 어디서 이런 원석을 구했나 싶을 정도로 놀랍다. #888번째 영화

김현욱

マイスモールランド
平均 3.3
일본의 쿠르드 난민 고등학생의 이야기. 일본에서 자랐기에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자연스럽게 여기지만, 쿠르드인이라는 정체성의 위기가 그려진다. 난민 인정이 극도로 적은 일본에서 난민 신청을 하면 일도 못하고, 지자체 간의 이동도 못하고, 의료보험도 적용되지 않는 등의 여러 문제가 그려진다. 주인공 아라시 리나는 어디서 이런 원석을 구했나 싶을 정도로 놀랍다. #888번째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