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김성신

김성신

4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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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

ウェブトゥーン ・ 2020

平均 3.8

아름답고 몽환적인 작화. 잉뿌삐의 심금을 울리는 낭만적이고 환상적인 이야기. 시간과 공간과 온갖 제약을 뛰어넘어 이루어지는 영원한 사랑. 맑고 순수한 신비를 보며 힐링됐다. 나의 감성을 촉촉하게 적셔 주는 웹툰이었다. 신비의 과거 기억이 돌아오는 순간부터 마지막화까지 계속 눈물을 훔치며 봤다. 세상에는 보호받아야 할 진실이 있고, 꿈은 간직하는 것만이 돼서는 안 된다. 용기 내 바다로 흘려보내면, 기적이 되어 다시 돌아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