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반이야

반이야

5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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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집

本 ・ 2003

平均 4.1

오랜만에 빈약한 집중력을 뚫고 읽힌 가족 대서사 소설. 작가가 이야기꾼이라 그런가, 읽을때 천정명의 [고래]가 떠올랐다. 얽히고 섥힌 가족과 그 주변의 인간관계. 다양한 계층과 변하는 시대상황. . 끝까지 읽기를 독려하는 차원에서일까. 너무 잦은 뒷이야기의 스포를 작가가 직접하신다. 귀여워.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