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중경5 years ago4.0ミート・ザ・ペアレンツ映画 ・ 2000平均 3.3저 정도면 '믿음의 고리'가 아니라 '불의 고리'에 휘발유통 안고 들어간 격. 웃음버튼은 주인공 이름이 '퍼커'인 순간부터 계속 눌러져 있었다.いいね23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