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レビュー
강중경
star4.0
저 정도면 '믿음의 고리'가 아니라 '불의 고리'에 휘발유통 안고 들어간 격. 웃음버튼은 주인공 이름이 '퍼커'인 순간부터 계속 눌러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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